안녕하세요! 저는 토크펀을 아주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1년 반 개월 차 학생입니다. 저희 학교 영어시간은 그다지 재미가 없었는데 토크펀을 하니 영어를 술술 알게 되면서 영어가 재미있어 졌습니다. 또, 제 원어민 선생님이신 크리스틴 선생님께서 정말 활기차시고 가끔씩 노래도 불러주셔서 정말 좋습니다. (왜햐나면 크리스틴 선생님은 노래를 잘 부르시기 때문이죠 후후) 크리스틴 선생님께서 리액션을 정말 크게 해주셔서 뭐를 소개할 맛이 납니다! 제가 뭐를 소개하면 선생님이 렛 미 씨x2 해주셔서 진짜 할 맛이 납니다. 오늘 수강후기는 여기까지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만큼 밖에 안 썼는데 벌써 560자를 돌파했다니 저는 역시 글 쓰는데 재능이 있나봅니다. 600자를 돌파한 기념으로 진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제 수강후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오오 700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