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방학이 있는 1월에도 아이가 꾸준히 수업에 참여하며 선생님과 즐겁게 대화하는 모습을 보니 참 든든합니다. 학교 수업에서 벗어난 방학 기간이지만, 오히려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신의 생각과 일상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방학 중에도 학습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영어가 생활의 일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새해를 자신감 있게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과 지원 스텝 선생님들의 꾸준한 관심과 지도 덕분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