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펀 시작한지 5개월정도 되어가고 있어요. 처음에는 쑥스러움을 많이 타서 아는 것도 말을 잘 못하고 침묵하는 시간이 많았는데요 지금은 그때에 비해서는 많이 나아진 편이랍니다. 우선 선생님과 어느 정도 친밀함이 생긴것 같고 잘하고 싶은 마음에 그 날 대화주제를 미리 생각해 보고 연습하기도 한답니다. 처음 10분동안의 자유대화시간을 잘 활용하는게 중요할 것 같더라구요 앞으로도 더 나아진 모습 기대해 봅니다. 늘 상냥한 목소리로 가르쳐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