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수업시작하기전 엄마랑 아들이랑 같은 마음으로 수업을 시작합니다~~^^니카 강사님의 친절한 강의와 꼼꼼한 반복학습으로 아주 쪼금씩 쪼금씩 알아들어가는중이에요~저도 마찬가지구요~ 엄마도 잘 못알아들어서 아들이 질문할때마다 아주 곤란하기도 하구요~ 어떻게 시간이 벌써 두달이 다되어가네요~니카강사님을 만나서 아주 활기차게 수업진행을 해주시고 발음도 정확하셔서 너무 좋답니다ㅎㅎ 항상 떨고있는 아들에게 좀더 자신있게 대답하라고 다그치기도 하구요~ 그래도 들을려고 노력하고 있는중이랍니다~ 반신반의로 시작한 화상영어~아주 잘한선택인것같아요~ 앞으로 더더 열심히 해서 대화도 주고받는 그날이 오길바라는 마음입니당^^ 니카강사님한테 수업을 잘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서 후기라도 남깁니당~~ㅎㅎ그리구 오늘 수업에 참여를 못해서 전화를 주셨는데 엄마인 제가 잘못알아듣고 대화가 안되서 전화를 본의아니게 무례하게 끊어서 죄송합니다 니카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