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동안 선생님이 4번?5번? 바뀐듯합니다.
바뀔때 마다 제일 힘든게 기존 선생님은 쓰시는 언어가 대략있어서 공부흐름이 잘 흘러가는데.
선생님이 바뀌면 쓰시는 언어도 다르기에 아이가 많이 헤매는듯해요~
성격도 내성적이라 모를때 적극적으로 표현을 못해 더더욱 하기 힘들었나봐요
새로운 선생님과 영어진행항지 10일이 넘어가네요~
그래도 시간이 해결된다고 이젠 어색하지않고 할만한가봐요~
프리토킹이 어느정도 해결되서 새로운 선생님도 어색하지않고 잘 이겨낼수있는 아이가 되었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