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펀 재밌게 잘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상태도 꽤 좋고 강사분들도 좋으셔서 수업 잘하고 있어요. 1년 넘게 수업해 주셨던 Gelyn 선생님이 사정이 있으셔서 그만두셔서 마지막 날 이메일주소도 받고 얘기도 나누며 감동적인(?)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아쉽지만 어쨌든 토크펀은 계속 해야 하는 거니까 똑같은 시간에 Heide 선생님과 수업하게 되었어요. 벌써 5번째 수업을 했는데요, Heide 선생님도 영어도 잘 하시고 잘 가르쳐주시는 것 같아요.
재밌는 토크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