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상영어라는걸 처음으로 해보는거라..
이업체 저업체 추천도 받아보고 나름 검색도 좀 해보고 알아봤는데..
그중 토크펀을 선택하여 처음으로 화상영어라는걸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한달해본거라 실력팍팍!! 그런 기대를 하는건 아니고
아이가 즐겁게 편하게 수업하기를 기대했는데..
우선은 그 기대에는 만족만족입니다.
아이는 화상하는 시간을 기다리게 되었고 선생님과의 대화도 즐기기시작했습니다.
원하던시간이 아닌 그보다 조금 늦은시간에 하게되어 아이가 조금 졸려하는것만 빼면 참 좋아요~~~
이제 시작했으니 길게길게 가다보면 실력팍팍!!까지 기대해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