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만난 젤리선생님은 정말 따뜻하시고 자상하신 분이에요.
앞으로도 좋은 추억 많이 남기고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어요.
작년 5월 초에 처음 시작했을 때는 좀 떨리고 어설펐지만 줄리안 선생님께서 잘 보살펴 주셔서 재밌게 수업했는데, 가시게 되어서 많이 안타까웄어요.그런데 젤리 선생님도 너무 좋으신거에요.
열심히 토크펀에 참여하고 즐겁게 공부하고 싶어요. 이제 원어민들과도 어색하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서 토크펀에 감사해요.
빨리 외국여행을 가서 맘껏 듣고 말하고 싶어요. 아주 잘 할 것 같은 용기가 생겨요. 토크펀과 함께한 모든 시간과 모든 선생님, 모든 추억이 다 좋습니다.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온솔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