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년간 다른 수업으로 파닉스만 조금 배운상태로 나름 보강(?)을 해주고 싶어서 학원을 알아볼까 하던차에 토크펀을 알게됬어요. 처음엔 파닉스만 겨우겨우 알고 단어가 많이 부족하고 회화가 어려우니까 선생님 말씀에 배시시 웃기만 하고 알아나 듣는지 의문이었어요~ 교재 수업전에 선생님이께서 오늘 잘지냈냐고 물어봐주시면 여전히 웃기만 할때가 많기는한데요~ 아직한달밖에 안됬고, 대답은 못해도 조금씩 알아듣고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며 의사표현을 해가고 있어요. 아직 어려서 그날그날의 호응도나 집중력이 많이 차이가 나는데요~ Marshiel 선생님이 항상 웃으시며 수업에 집중하게 해주시는 노력이 많이 느껴져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