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만 드는 생각중에 처음부터 토크펀으로 수업을 받았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특히나 영자신문으로 바꾸고 나서는 수업내용도 더 알찬거 같고 배경지식과 영어 실력이 동반 상승하는듯 보이기도 하구요. 저희 아이는 영어책도 논픽션은 잘 읽으려 하지 않고 또 별로 재미를 느끼지 못하거든요..그러다 보니 그쪽 어휘도 약하고 어휘가 약하니 더더욱 어려워했습니다. 그런 부분을 영자 신문이 조금이나마 대체해주는거 같아서 만족스럽네요~ 이변이 없는한 토크펀으로 쭉~~~ 영어공부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