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8살 아이를 키우는 아이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다보니 교육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그중에서도 가장 걱정되는 건 영어인데요. 아이가 영어를 전혀 몰라서 우선 하교 영어 방과후 파닉스부터 시켰습니다. 하지만 워낙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고 매사에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여서 한글로 수업하기만 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무작정 토크펀을 등록해 보았습니다.역시 첫시간부터 틀린 문법이지만 자신만만하게 말을 줄줄 쏫아내더군요^^그리고는 25분의 짧은 수업이 끝나자 아쉽다는 듯이 '빠이빠이~~~'를 외칩니다.저희 아이에게 영어의 활력을 불어 넣어준 토크펀,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