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상영어 시작한지 거의 3개월째 다 되어가네요
처음에는 약간 어색하고 굳어있던 아이 표정이 지금은 일주일에 2번 만나는 선생님이 익숙한지 조금씩 자연스러워 지고 있답니다^^
10분 정도의 자유대화시간를 잘 활용하려고 그 날 있었던 일을 미리 영어로 준비해 보기도 하고 연습도 하고 있어요. 부족하지만 선생님과 대화하려고 노력하는 아이의 모습에 대견함을 느낍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밝은 에너지를 주시는 Heide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오래오래 가르쳐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