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꼬맹이는 저녁 9시30분 타임을 월수금 토크펀 수업을 한답니다. 보통 저녁먹고 씻고 나서 9시부터 everybody up 교재를 따로 서점에서 사서 가지고 있는데 그걸 가지고 오늘 배울 2~3페이지 단어 중 모르는 것 확인하고 문장을 한번 읽어봅니다. 그러면 짧은 수업시간을 훨씬 재밌게 보내는 듯 하구요.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나면 또 30분을 오늘 배운 내용을 영어노트에 쓰게 연습을 시켜요. 처음엔 좀 귀찮아 하지만 나름 효과적인 예습복습 패턴인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