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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웃지 않는 무뚝뚝한 아들

작성자 : kgm***   ·   2017-03-13   ·  

올해 6학년에 올라가는 남학생입니다.
아들 담임샘은 항상 웃으며 수업하는데 우째 아들은 웃음이 사라졌는지
아무래도 샘이 예뻐서 수업하는 내내 긴장하는지 ㅋ
가끔 아들에게 지적하며 웃으라 가르침니다.
샘....죄송합니다.
완벽한 수업리드에 부흥하지 않는 아들에게 매일 매일 조금씩 웃는 미소에 답을 줄수 있게 가르치겠습니다.
전보다 훨씬 좋아진 영어실력으로 몇개월 뒤 미소로 던질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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