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영어는 처음 진행해보는데, 여러 곳 찾다가 토크펀 선택하여 수강하고 있습니다. 수강전에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 선생님들이 정말정말 친절하셔서 수강 전부터 믿음이 가더라구요. 딸아이가 많이 내성적이라서 걱정하는 마음으로 수업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Emily 선생님 발음도 좋으시고, 영어 자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재미있게 수업 진행해주시더라구요. 또한 애칭까지 붙여주실정도로 다정하셔서 딸아이가 수업시간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필리핀이라는 나라가 멀다면 먼 곳인데, 바로 앞에서 가르쳐주시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어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