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펀을 시작한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연장을 하려 하는데
그 동안 우리 아들이 점점 스피킹에 익숙해지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요즘은 문장을 이어서 자기가 오늘 있었던 일, 주말에 있었던 일들을
선생님께 말하려고 노력하는거 보면서 기쁩니다.
힘들어도 꼭 빼먹지 않고 늦어도 빼먹지 않고 꼭꼭 하는 토크펀
힘든 날은 yes,no 밖에 하지 않지만 본인이 기분 좋을 때는 너무 빨리
말해서 선생님이 천천히 말하라고 할 정도로 즐거워합니다.
본인이 만든 장난감을 보여주거나 하면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잘 받아주시어 넘 고마웠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