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일주일에 세번씩 만나는 제인스 선생님과 만나는 날을 기다리는 아들과 그 시간을 혹시나 잊어버릴까봐 알람 맞춰놓고 수업에 임하는 아들~11살이지만 정말 기특하고 듬직하게 잘 해주고 있어서 토크펀과 아들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일반 영어학원이나 학습지 같은건 해본적 없지만 어릴적부터 꾸준히 영어책 읽기와 화상수업을 통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자신감을 쌓아가고 있어서 기분이 좋고 미래의 아이성장될 모습이 너무 기대되네요~토크펀~~꾸준히 함께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