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토크펀을 한 지 햇수로는 벌써 3년 째 입니다. 중간에 쉬긴했어도 이렇게 오랫동안 함께 한다는 게 쉽지 않은데 토크펀에게도 5학년이 되는 아들에게도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이번에 알게 된 타 싸이트와 비교를 해보아도 화질, 음질이 모두 탁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처음엔 강사샘 바뀔때 마다 힘들어 하더니 점점 새로운 샘과 빠른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고 영어학원과 병행해서 하다보니 실력도 좋아지고 대화도 더 자연스럽고 흥미롭게 하고 있습니다. 오래 할수록 계속 꾸준히 하고싶어지는 토크펀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