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토크펀 한지도 1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안 넘을 수도 있고요.) 외국인이 어색하다고 느낀지 엊그제였던 것 같은데 벌써 외국인과의 소통이 편하고 심지어 서로 재밌기도 해진 것 같아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외국인과도 만나면 서로 얘기도 잘하고 그런 모습을 보면 제 자신이 좀 더 성장했구나 하는 모습에 괜히 뿌듯하기도 한답니다. 이런 실력을 제공해준 건 다 토크펀 덕분이에요. 선생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너무 재밌으셔서 기분이 꾸중중한 날도 토크펀을 하면 기분이 좋고 안 웃을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토크펀 열심히 해서 꼭 영어가 능숙한 실력자가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