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초등학교 1학년부터 영어학원을 여러군데 거쳐 토크펀 레벨테스트 볼때 아발론 리틀녹지원에 다니고 있었는데 Cactus Junior 1이 나와 좀 실망했었어요^^ 제 생각보다 낮은거 같아서^^ 학원에서 외국인도 만나고 주말에 다른 수업에서도 외국인을 만나고 있어 굳이 화상영어를 시켜야 하나 반신반의하면서 시켰습니다. 초등2학년 동생은 토크펀을 통해 영어가 느는게 보였거든요. 한달 조금 넘었고 부담없이 즐기는것 같아 지켜보고 있습니다. 한마디라도 더 해보고 눈에 띄게 발전하는 아들의 영어실력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