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1학년부터 3학년인 지금 확실히 변화가 보이네요...처음엔 예스 노 간단한 단답형 문장으로 얘기했는데..요즘은 선생님과 대화도 하고 .즐겁게 수업하는 모습이 좋아요..아주 잘하지는 못하지만 변화하는 과정이 눈에 보이네요..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들어요..우연한 기회에 한번 해볼까 하고 시작했는데..우리아이에겐 정말 좋은 기회였어요..후회되지 않아요..앞으로도 꾸준히 할라고요..ㅎㅎ Tina 강사님 우리 딸아이랑 정말 잘맞아요..딸아이가 아주 좋아한답니다..처음 강사님 바뀌고 걱정했는데..다행이에요.^^ 좋은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