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들은 2학년이고 그동안 방과후 영어만 해왔습니다. 이제 3학년도 되고 영어학원을 보내보려고 알아보던중 화상영어를 먼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가격대비 효과좋다는 엄마들의 평에 힘입어 당장 레벨테스트 예약하고 바로 매일 하는거 시작하고 11월 8일부터 했고 Smart English 2를 배웁니다. 열심히 시켜보려고 책도 구입하고 예습 복습 하려고 했으나^^ 아이도 바쁘고 해서 주로 거의 시작전에 한번 살펴보는 정도인거 같습니다ㅜㅜ 그래도 첨에는 저녁먹었냐, 뭐먹었냐, 기분어떠냐 뭐 이런 질문들 못 알아 듣고 벙찐 표정으로 있더니^^ 이제 미리 대답도 생각해서 수업에 적극 참여하고^^ 꾸준함의 힘인지 벌써 책 한권을 다 배워갑니다. Lea 선생님과 수업중이고 선생님이 한번 아프셔서 다른선생님과 수업을 해보니^^ Lea 선생님이 차분하고 좋더라고요^^ 꾸준함의 힘을 믿어보게 1월부터 아발론 다닐 예정이지만 화상 계속 병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