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토크펀 1년반쯤(?) 되어가는 수강생인데요, 지금까지 6~7번정도 새로운 선생님을뵈었으니 1년반동안 제게 수많았던 일이있었던것 같네요.^^ 하지만 그 수많았던일중에는 꼭 토크펀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토크펀 서버오류도 있었고, 선생님과의 통신이 안될때도 있었지만 저는 토크펀을믿고 함께해왔습니다. 앞으로 계속 토크펀과 함께할수있을지 없을지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이 글이 마지막이라면 지금까지 저와함께 달려주신 여러 선생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참,그리고 매일 수강후기 답변이 그게그거라 진심이 느껴지질않네요....글 하나하나 꼼꼼히 훓어보시고 진심을담아 답변을 하면 수강생들도 더욱 힘을내어 열심히 수업할수있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