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리따님이 이 곳에서 공부한지 꽤 되여 가고 있습니다.
선생님과 주3회 수업을 하는데 할 때마다, 여러가지 소품들을 챙겨서, 이벤트하는 즐거운 마음으로 대화를 합니다. 처음엔 그런 수업이 좀 효과적일까란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아이가 너무나 즐거워하고 흥겹게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고, 매번 수업하는 시간을 기다리게 됩니다. 어쩌다 우리가 아이에게 토크펀을 하게 되였는지.. 처음엔 걱정 반 기대반 했는데. 지금은 현명한 선택이란 생각이 드네요.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