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학교에 돌아오자 마자 3시에 바로 토크펀 수업을 합니다
이제는 습관처럼 자기가 컴퓨터 켜고 선생님께 보여드릴 것이 있으면 챙겨서 컴퓨터 앞에 앉아 선생님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며 아~ 엄마가 시켜서 엄마가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닌 자기 스스로 수업에 그리고 선생님에 대한 만족감이 있구나 싶어 부모로서 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작은 아이도 누나처럼 토크펀 수업을 하길 바라며 열씸히 기초공부 시켜야 겠어요
오늘도 연장신청을 즐거운 마음로 합니다. 토크펀 선생님들 우리 아이들 더욱더 잘 부탁드리며 아이들과 잘 놀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