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활용 교재가 있기에 학습적 요소 가미는 필수불가결이고 예습을 하거나 수업후 모니터링 등을 통해 복습까지 해 주면 금상첨화이겠지만 마음을 비웠습니다. 진도 좀 늦으면 어때요. 아이가 하고 싶은 말 자유롭게 하는 게 더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놀기 좋아하는 아들이라 미리 컴터 앞에 앉아 준비하거나 이 시간을 기다리거나 하지는 않아요 ㅜㅜ 어떻게든 안하려고 뺀질대지만~ 막상 시작하면 제 할 말은 다 하는거 같아 계속 재수강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슬럼프 내지는 매너리즘에 빠진 때문이겠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믿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