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11개월을 향해갑니다
첫 수업의 설레임이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화상수업은 강사님을 잘만나야 한다고들 하더라고요
토크펀에서 만난 강사님들은 제 아이가 운이 좋았던것인지 첫번째 강사님
체리티쳐 두번째 강사님 리안티쳐까지...
온라인상에서의 만남이지만 너무 좋으신 강사님들 믿고 여기 까지 온것 같습니다.
더 오래 길게.. 수업 받은 친구들도 많지만 제 아이 역시 한번도 수업 빼지
않고 꾸준하게 달려온 결과 꽤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 듯
합니다 ^^
제 아이 사진은 처음 올리는듯 하네요
응원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