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펀을 시작한지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네요. 중학교에 올라가서 같이 병행하는 것이 시간적으로 어려웠지만 잘 적응해 나간 것 같아요.
Bella선생님과 호흡을 맞춰가는 중인데, 아이와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이 있어서 잘 이끌어 주셔서 좋아요.
영화, 역사이야기를 같이 나누고, 한국에도 관심이 많고 알고있는 것도 많아서 이야기 나누는 것이 재밌고 아이도 좋아해요.
한국에 대해 궁금한 부분을 서로 이야기하면 잘 들어주시고 대화가 자연스러워진 것 같아요. 아주 유창하게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말하고 싶은 부분을 주저없이 얘기하니까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잘 이끌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