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직장생활을 하면서 유일하게 시간되는 매일 오후 11시에 수업을 들어온지 6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강사님(Cherish)과 주고 받는 이야기 속에 저도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특히 발음(f,v,z....) ;;;^^ 가끔 외국인과 업무미팅시에도 자연스럽게 듣고 말하는 실력도 늘어나고요. 가끔은 이래저래 강의시간을 빠지고 싶었지만, 꾸준히 수업을 듣는다는 것이 어학에는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느끼게 합니다. 그래서, 다시 연장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3,000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