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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일대일 맞춤 회화 수업 토크펀! 영어 정복의 꿈을 이루세요!

수강후기

울렁증 극복기!

작성자 : lsm***   ·   2016-10-07   ·  



저희 아이가 외국사람은 무조건 코큰 사람 ,
말 시키면 기겁을 하고 도망을 가거나
혹은 당황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었습니다.
언어를 배우기에 앞서 아이에게 필요했던 것은
울렁증부터 없애주는 것이 가장 시급했었습니다.
알파벳을 가르켜보았지만 왜 배워야하는지도
저 조차도 왜 이렇게까지 가르쳐야하는지 했었죠 아이의
짜증은 결국 극에 달하더군요. 아이가 영어를 재미없고 따분한 공부로만 인식이 되는것이 아닌가 걱정이 정말 많아 선뜻 영어를 접근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동영상 cd도 그리 좋아하는 영어 만화까지도 무조건 거부하는 상황까지 왔었답니다.
재미있게 흥미유발로 가르쳐주신다는 한국인 선생님께 영어를 부탁드려봤었죠. 하지만 아이는 그냥 한국말만하며 영어에 흥미는 커녕 하품만 연신하다 끝내기 일쑤였죠.
언어를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하는것이 가장 좋을 방법일것같은데 이리 한국선생님께 한국말만 구사하며 영어를 배우는게 무슨 의미일까 싶었지요.
요즘 영어학원들도 많은데 주입식으로 가르치는것에는 부모인 저도 싫은데
아이는 오죽할까 싶더라고요.
단어 하나 더 가르친다고 스펠링 하나 더 잘 쓸수있다고
책을 줄줄 읽는다고 그것이 언어를 배우는데
큰 도움이 될것인가 저는 그리 생각이 들지않더라고요.
우선 동기부여 언어에 대한 즐거움이 우선이지
언어라는 것을 쓰지않으면 잊혀지는 것인데..
장기전으로 가야하는데.. 단순간에 언어에 돈으로 투자해
실력을 끌어올리는것이 과연 좋은것인가 저는 아니라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다고 오프라인에서 원어민 선생님께 바로 영어를 가르친다는 것은
꿈도 못 꿀 일이였죠. 가격도 가격이지만 실제로 원어민 선생님 앞에서면
얼음이 되버리는 아이이니~~ㅜㅜ
원어민과 함께 엄마의 피드백도 받으며 안심하고
접근 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토크펀이라는
화상영어를 아는 지인분께 소개를 받고 시작하게 되었어요.
이제 겨우 한달도 되지않았는데 선생님에게
웃음을 보이며 수업을 따라가는 아이를 보니 너무 놀라웠습니다.
jona선생님께서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해주시고
천천히 아이의 템포에 맞춰 영어를 즐겁게
이끌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까지 받았답니다.
선생님의 즐거운 반복학습과 꾸준한 발음교정 피드백의 효과를 아이 본인이 너무 신기해
하더라고요 수업이 끝나면 스스로가 복습예습에 게을리 하려하지 않고요.
언어를 배워야겠다는 동기감을 확실히 심어주신 것에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울상에 눈물을 보였던 아이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이리 활짝웃어주니
이리 감사울 때가 어디있나 싶네요.
하루하루 영어가 늘어가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입니다.~^^
jona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계속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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