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어릴때부터 영어를 했던지라.. 영어학원을 다니며 영어실력도 걱정없을 만큼 향상되었는데..문제는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입시대비 영어학원으로 바꾸면서 스피킹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는 것이었어요. 학원을 바꾸어야 하나..어쩌나 하다가 추천받은 토크펀.. 첨엔 북미권 선생님이 아니라서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어요..애가 영어유치원을 다녔던터라 발음에 많이 예민하거든요.. 근데 추천받은 선생님 발음은 북미권 선생님과 크게 다르지 않고 아이와 넘 재미있게 수업해주셔서..정말 생각보다 넘 만족스럽습니다. 시작한지 1개월이 채 안되었지만 지금처럼만 수업할 수 있다면 너무너무 만족스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