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영자신문을 구독하면서 타업체 무료 화상 수업을 받게 되었어요.
그 결과 와~역시 토크펀 선생님들의 실력이 대단한 걸 느꼈어요.
지역색이 거의 없는 선생님발음만 듣다가 아이가 낯선 발음을 들어서 당황하더라구여. 하지만 토크펀에서 매일매일 25분씩 했던 효과가 나타나는지 아이가 어찌나 말을 잘하던지 ㅎㅎ
그동안 엄마표로 꽤 오랫동안 했었는데 말문은 도통 트이지 않았거든요ㅠㅠ
니카 선생님이 프리토킹 시간도 넉넉하게 주어주셔서 아이의 말문을 트여주셨고~지금은 자기가 말하니라 바쁘네요^^
아이의 말을 끊지 않으시고 귀기울여주시는 니카 선생님의 배려가 참으로 감사하고 감사하답니다.
인터넷상이지만 늘 아이에게 관심 갖아 주시고 인성적인 면을 강조하는 교훈적인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강사코멘트도 참으로 성실하게 작성하여 주셔서 아이에게 참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선생님과 토크펀만 믿고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