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월이네요 저희아이가 토크펀을 시작한지도 꽤 오래 되었네요 주2회라 많은 기대를 하고 시키고 있는건 아니지만 아이가 싫어했다면 실력이 늘지 않았다면 이렇게 오래 할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엊그제 수업하는걸 밖에서 들어보니 저런말도 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이젠 꽤 어렵고 긴 문장도 만들어 내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서서히 늘고 있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학원을 다니지않고 집에서 열심히 하는 아이들에게는 화상영어가 필수인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