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 동안 할아버지댁도 가고 이런저런 일정들로 2주장기 홀딩을 신청 했었는데 다행이 선생님도 바뀌지 않아 아이가 즐겁게 수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50분이라는 수업이 이제는 엄마의 도움 없이 혼자 스스로 즐기며 하는 것 같아 대견하고 뿌듯하네요 작은 아이도 저와 집에서 조금씩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어서 빨리 작은 아이도 화상영어 수업을 할수 있는 수준이 되기를 바라며 열심히 지도하고 있습니다. 너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아이도 엄마도 선생님도 힘든것 같아요^^ 앞으로도 토크펀이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