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달은 방학이다 휴가다해서 정말이지 수업일수가 밀리기 바빳는데..
다행이도 강사님이 보강도 해주시고
시간 조절을 해주시는 바람에 정말 도움이 되었답니다.
특히나 마지막에 스피커때문에 제대로 못한거같다고
친절하게 전화오셔서는 다시 수업잡아주시는데..
어찌나 감사하던지.. 이렇게 신경써주시나 싶더라구요..
아들네미는 보강이라고 늦은시간에 하는바람에 걱정했는데
다행이 잘 따라와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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