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rybody UP 2
작년부터 시작한 토크펀 어느새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겨우 알파벳을 쓰고 읽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친철한 Jelly 선생님과 “Everybody UP 2”를 하고 있습니다. 학원에서 모둠으로 수업하는 것보다는 담당선생님과 1:1로 교육을 진행하니 좀 더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매일 수업 전에 올림픽이야기, 날씨이야기 등으로 수업을 시작을 부드럽게 시작해주셔서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30분이 너무 짧은 것 같았지만, 지금은 30분이 금방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알차고 유익한 수업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