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수업 시작한지 한 달 되었어요. 처음엔 아이가 부끄러워 말도 잘 못하더니 이제는 선생님께 보여드릴거라며 이것저것 준비하기도 하고 수업을 기다려요. ^ ^
Joeylyn 선생님과 레벨테스트에서 만나서 쭉~ 같이 수업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잘 웃으시고 수업 준비를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요.
키우는 강아지 이름까지 기억해 주시고, 열심히 하시는 분이신 것 같아 참 마음에 듭니다. 방학 한달만 체험삼아 수업할까 했는데, 앞으로 계속 수업해 나가려구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