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내년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는 7세입니다 영유 2년차지만 몰입식 유치원도 아니고 영유에서도 막상 원어민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할 기회는 생각보다 현저히 적더군요. 그래서 가볍게 시작한 화상 영어이지만 아이가 어린만큼 주2회 25분씩 하는 수업에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trial 시간에 처음 만난 선생님이 기대이상으로 고급 영어를 구사하시고 무엇보다 아이를 잘 다루시며 지루하지 않게 대화를 잘 이끌어가시는 모습을 보고 만족도가 카서 꼭 같은 선생님으로 수업받고 싶다고 해서 시작했습니다. 부모도 알아듣기 힘든 콩글리쉬까지도 센스있게 알아듣고 대화를 재미있게 이끌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아이가 재미있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joyce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