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한권의 교재가 끝이 났습니다~ 아직 6세라 잘 모르지만 이제 조금은 적응이 되었는지 처음의 답답함과는 달리 제법 짧은 단어이지만 대답도 하는 것 같습니다. yes라는 대답도 잘 하지않았는데 오늘은 연신 yes yes하면서 대답도 하고 수업시간을 늦게 하다가 조금 일찍 다시 변경하였더니 평소와 다르게 집중도 하는거 같아서 다행이었습니다. jenny 선생님께서 늘 웃으시며 즐겁게 수업해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벌써 영어를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는것을 보고 걱정을 했는데 2달정도 해보니 조금씩 적응해 나가는것 같아요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