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화상영어 토크펀을 시작하면서 내심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Step by Step 이라고 천천히 하면 되겠지하고 속으로 생각하면서도 초5학년이나 되어서 아직 기초 단어도 모르고 있는것 같아 화가 나기도 했고 참 속도 상했네요.. 또한 화상영어라는 어색한 공부에 잘 적응할지,흥미을 느낄지 걱정했으나 하루 하루 지나면서 그런 걱정은 싹 없어졌습니다. 그게 다 인내심으로 잘 지도 해주시는 Jains 선생님의 휼륭한 가르침 덕분 인것 같습니다. 어찌나 친절하고 자상한지, 오히려 미안한 마음이 앞섰습니다. 글로나마 Jains 선생님께 부모로써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고 전합니다. 아들이 학원 공부에 그리 재미있어 하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다 잘하면 좋겠지만, 영어에 좀 관심을 갖는거 같아 한가지만 잘 가르쳐 볼려는 마음에 토크펀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한마디로 못하던, 부끄러움만 타던 아들이 지금은 문장은 제대로는 아니지만 자꾸 입을 열려고 하고 있습니다. 생각나는데로 머리속에 떠오르는 데로 말을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후회없는 선택을 한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께 토크펀 적극 추천 드립니다. 오늘 2개월 수강료 끊었네요. 앞으로 쭉 토크펀과 함께 하겠습니다. 토크펀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