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시작할때는 꾸준히 매일매일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쉽지가 않더군요. 매일반으로 하다가 결국은 월수금으로 바꾸었지 뭐에요. 그래도 일년가까이 했어요. 물론 25분 수업이 긴시간은 아니었고 중간에 조금씩 쉬기도 했지만 스스로에게 이정도면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사실은 한참! 부족함을 느끼지만 너무 욕심부리지 않으려구요. crisel 선생님과 수업하면서 느낀건 정말 친절하세요.^^ 처음엔 선생님 너무 예쁘셔서 깜짝 놀랐거든요. 항상 웃어주시니까 피곤해도 파이팅 하게 되요. thank you!! Crisel tea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