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정말 기분좋네요.
영화볼때 대사가 귀로 툭툭 치고 들어오는 느낌이어서
훨씬 재미있어요. 도대체 영어는 언제느나..ㅠㅠ 하고
정말 고민 많았거든요.
해외여행 갈때마다 너무긴장을해서 정말 뭐라고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ㅠ
확실히 토크펀 하면서 늘었어요!!
주변에 소문내고 다니고있어요.
전에는 제 수업 녹화한거 보기가 너무 꺼려졌는데
이제는 볼 수 있을것같아요.
아직 발음이라는 크나큰 산이 버티고있지만
오늘도 화이팅 해보려구요^^
그리고 지금하는 joeylyn 선생님 너무 예쁘시고 발음도 좋고, 너무 잘해주시네요.^^ 굿!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