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취학 유아들에게도 화상영어 수업 너무 유익하고 좋은 것 같아요!!
특히 Cris 선생님께서 수준에 딱 맞게 수업을 해주세요~
첨부사진은 Hot dog을 설명해주시면서 붙여주신 사진이예요~
주2회 화목 25분 수업을 3개월 끊어서 듣고 있는데 항상 재밌는 사진으로 아이가 집중하게 해주세요~
엄마표 영어로 지치신 분들은 꼭 체험해보셨음 해요~ 엄마아빠 발음에만 익숙해져있을 때도 좋아요~
특히 수업말미에 선생님이 항상 질문있는지 물어주세요.
그때마다 아이는 '엄마가 없을 때 엄마 화장품을 만졌는데 어찌해야하나요?' '음료수를 쏟았는데 엄마가 화가 날텐데 어찌 해야 하나요?' 이런 질문들을 하거든요. 그때마다 엄마한테 쏘리라고 하고 깨끗이 해야 한다. 다음에는 엄마의 허락을 받고 해야한다는 등 재미있고 의미있는(?) 대화들을 나누네요~
Cris 선생님이랑 오래오래 수업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