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밤 9시 30분이 되면 이젠 매우 익숙하게 아이가 컴퓨터 앞에 앉아 화상영어 선생님과 대화할 준비를 합니다. 1년이 넘어서 조금 지겨울 만도 한데 아이는 여전히 선생님과 화상에서 만나 즐겁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영어로 얘기하니까 엄마인 제가 많이 알아듣진 못하지만 뭐가 재밌는지 깔깔깔 웃거나 카메라 사각지대로 숨으면서 선생님과 장난도 치면서 얘기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는 여전히 토크펀에서 화상영어 선생님과 대화하는 것을 즐거워 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토크펀 선생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