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학년 아들 토크펀한 지 이제 9개월이 다 되었네요.
토크펀을 하면서 예습이나 복습을 꾸준히 하는 것은 아니라서 기대한 만큼의 유창함을 보이지는 않지만 영어로 대화를 하다보면 그래도 점점 틀린것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 문장이지만 대화를 표현하는 모습에 흐뭇함도 보입니다.
때로는 원치 않게 선생님이 바뀌기도 해서 약간의 지속성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시간 범위내에서 얘를 잘 지도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마이페이지에서 월간으로 선생님의 세세한 피드백이 있기는 하지만 내용이 전월의 피드백과 많이 겹치는 부분도 있고 향후 진일보 한점 더 노력해야 될점과 그를 위해 밟아야 하는 조취 등 조금 더 세세한 내용들이 언급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영자신문이나 조금 더 고급 대화가 필요한 레벨로 올라갈 것을 기대하며...열심히 하도록 지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