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씩 수강한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예전에 제가 옆에서 모르는 내용 아야기해주며 모르는 단어 찾아서 알려주고 했었는데 이제는 엄마가 옆에 없어도 편하게 선생님과 수업을 하네요 제가 수업시간 옆에 있을 때 보다 훨씬 웃음 소리가 많이 들리네요^^ 엄마가 없는 것이더 편한가 봅니다 그만큼 선생님과의 수업이 아이가 편해졌다는 증거겠죠 여름 방학때 잠시 쉴까도 생각했었는데 장기 홀딩을 쓰지 않아 홀딩이 몇번 된다고하니 다시 2달 결재를 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