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번에 시간 바꿀때 amy 선생님과 하게되었어요
지난번에 보충수업을 해봤을때 참 좋으시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뜻하지 않게 잘 되었지 뭐에요.^^
선생님이 질문을 창의적으로 잘해주시는게 무엇보다도 제겐 좋았어요.
이전에 chesca 선생님이랑도 수업이 너무너무 좋았는데 이번여 변경되면서도 영어로 끊임없이 말하게 되는것같아요.
한단계 실력도 업그레이드 된듯한 느낌이어서 좋구요.
지나가는 말로 했던 것들도 잊지않고 챙겨주셔서 깜짝놀랐어요.
올해도 벌써 6월이네요. 시간참 빨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