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이는 한국나이로 다섯 살이예요~
리터니지만 영어가 모국어인 애들에 비해서는 많이 못하고 한국에 오면 금새 잊어버린다는 주변분들의 우려에 걱정이던 차 토크펀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가 어리고 여러 상황상 정말 까다롭게 요구사항을 말씀드렸는데 계속 피드백 주시면서 원하는 방향대로 수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계속 도와주셨습니다~
Cris 선생님과 두 번 수업을 마쳤는데 성인이나 초등학생 처럼 하시지 않고 유아 수준에 맞게 계속 변형된 질문을 주시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