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 하면서 아이가 한번도 하기싫다거나 재미가 없다거나 선생님께서 소홀히 해주신 적이 없었어요. 25분이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매번 최선을 다 해주셨습니다. 주위에 화상을 언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어떻게하면 효과를 볼 수 있는지 묻는 엄마들이 많은데요. 고민할 시간에 얼른 시작하라고 얘기해주고 싶네요. 아이 성격에따라서 받아들이는 속도가 좀 다른게 사실이지만 엄마가 아이를 믿고 1년이상 기다려주면 분명히 효과는 있습니다^^ 토크펀 관계자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