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이는 9시에 수업을 합니다..^^
하루를 마무리 하기 전에 수업을 하는 셈이죠..
마치 일기와도 같습니다..
선생님과 하루일도 이야기 하고 하루를 정리하죠...
그렇게 편하게 선생님과 얘기를 나누기도 하고
수업진도를 나누기도 하고.
그렇게 아이가 하루를 정리하고 있네요..
자연스럽게 하루를 마무리하는 토크펀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활속에 녹아든 토크펀과의 대화속에서
늘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이젠 수업이 아니라 그냥 하루의 자연스러운 일과인 듯 합니다..
항상 편안하고 즐겁게 수업에 임하게 해 주셔서 애플선생님 감사합니다..^^